모처럼 서점 나들이나 가볼까...하고 교보에 갔다가 일본 잡지를 구매한 김에 포스팅.
서점 나들이는 보통 인문, 가정, 잡지, 일서 순서 대로 체크한다. 다른건 책 제목을 메모했다가 나중에 인터넷으로 한꺼번에 구매하는 경우가 높지만 잡지는 그 자리에서 구매하는 편이라서.
처음 구매 목록.
인 레드는 6월호였으니 서점엔 이제 몇 권 안 남았을 것 같군.
russet의 토트...라지만 내가 보기엔 장바구니. 전에 샀던 russet 토트를 엄마가 아예 가져가셔서 내가 쓰려고 구매.
꽤 뻣뻣한 재질이라 휴대용으로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는 없고, 근처에 장 보러 나갈 때나 간단히 들고 나갈 때는 유용할 것 같다. 실은 이것도 어머니가 보자마자 똑같은 거 하나 더 사달라고 하셨음...우리 어머니 요즘 russet 홀릭.
두번째는 존 마스터즈 오가닉스의 파우치.
좀 큰 샘플병을 세워서 수납할 수 있고, 고리가 달려서 걸 수 있으며 망사 주머니에 스펀지 등 수납이 가능하게 구획되어 있는게 맘에 들어서 운동할 때 들고 다닐까 하고 구매했는데 내 생각보단 작아서 실패...?
그래도 모양이나 색이 맘에 들어서 간단하게 2,3일 놀러갈 때는 들고 갈만 하다 싶다. 운동할 때도 좋긴 한데, 내가 본품 갖다놓은게 꽤 있어서 이게 안 들어갈 뿐이고.
그래도 모양이나 색이 맘에 들어서 간단하게 2,3일 놀러갈 때는 들고 갈만 하다 싶다. 운동할 때도 좋긴 한데, 내가 본품 갖다놓은게 꽤 있어서 이게 안 들어갈 뿐이고.
엄마가 사다 달라고 한 인레드 사러 갔다가 이번에 나온 7월호도 구매.
호피 무늬가 갖고 싶어서 샀는데...
막상 쓰게 될지는 모르겠다. -_-;;
이런걸 외출용으로 갖고 다닐 나이는 아닌데 비닐 재질에 호피 문양인건 또 맘에 들어...
피서 갔을 때나 워터파크에서 간단히 휴대품 넣어가지고 다니긴 괜찮을 것 같은데 예정이 없잖아...안될거야-_ㅠ
잡지 표지엔 이렇게 크게 나와 있는데 모델 덩치가 좀 작은게 아닐까 싶다. 나도 작은 체구지만 저 정도로 보이진 않는다. 실측 사이즈가 나와있으니 그걸 참고하시기 바람. 개인적으론 흔한 일본 잡지 부록 가방 크기를 떠올리면 될거라고 봄.
쁘띠 사이즈가 아닐 뿐이다.
태그 : 잡지부록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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